김 정 작가노트
저는 마이월드 시리즈와 알레아토릭 시리즈로 구상 비구상 작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마이월드시리즈는 나의 일상과 나에게 의미 있는 것들을 그리는데 첫번째 마이월드시리즈 작업은 아파트에서의 일상, 아이를 키우는 주부로써의 삶에서 나오는 주제들을 그렸고 요즘 작업하고 있는 주제는 산책 시리즈 입니다
알레아토릭 작업은 2011년부터 해오고 있는 비구상 작업으로, 알레아토릭이란 예술 창작작업을 할 때 일부 또는 전체를 우연에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감을 이용하기도 하고 종이를 이용하기도 하며 실제 사물을 꼴라쥬 하여 화면을 국성하기도 합니다
이 알레아토릭 작업은 회화의 기본 요소들인 점 선 면 색 을 좀 더 연구하기 위해 시작하였습니다
한 점의 물감으로 시작하여 스스로 만들어지는 형상을 이어가거나 낙서처럼 의도나 계획 없이 선을 긋기도 하고 색종이를 자르거나 찍어 화면을 구성하기도 합니다
이런 작업을 통해 내가 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들 에서 좀더 확장되고 저절로 만들어 지는 형상과 색에서 자유로움과 새로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전 : MYWORLD2025(레드부츠),ALEATORIK5(2024),ALEATORIK4(2017),ALEATORIK3(2014),
MY WORLD2(2014),MY WORLD1(2010)
부스전: 뱅크아트페어세텍(2024),서울아트쇼(2019),고양스타필드 에코락페스티벌(2019),마니프한국구상대제전(2011)외
단체전:세종회화제,과천미협전,레프스,가프전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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